쩝..
여기에 이글을 쓰는게 아닌데,
어쩔수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는 군요~
누나(나보다 나이가 많으시니까..) 어쩜 그럴실수가 있어요?
과거에는 덕성인 이었을지 몰라도,
지금 몸담고 있는 곳은 우리 학교(시립대)아닙니까?
온 시립kids인들이 학교 보드 살릴려고 노력하는데,
누나처럼 글 잘쓰는 사람이 도와 주지는 않고,
쩝..
누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요~~
Help SCU board~~
누나 글 올리실거죠? 우리 학교 보드에.. 하루에 하나씩만 올려주세요.
관심있는 다른 덕kids인도 글 올려주시면 너무나 고맙구요~~
시립보드 살립시당..~~
*_##_* 솜사탕 같은 삶에,
`(..)'__`'''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
----// 여 ~ 유~ 로~ 움~ 있다면,
____:: ::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