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붕어빵 대신에 쓰실만한 표현에 대해 언급 하고자 합네다...
옛날에 고등학교 국어책에 나왔던 황순원님의 `학'이란 소설 아시지요????
근디 제목이 맞나 모르겠네요....
거기에 성삼이와 덕재가 예전에 못살게 괴롭히던 꼬맹이 라는 인물에 대해 쓰는
표현입니다...
<하늘 높은줄은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아는 사람>이라고요...
근디 이런글 썼다고 돌 날리지는 마세요.....
돌이라면 이가 갈리니 까요...
좋은 주말들 보내시와요...
안뇽~~~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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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� 지나간 일을 난 오늘 생각해봤지.... 내겐 아름다웠던 기억들만 생각나.... =
= 이제 남은 건 항상 따뜻한 너와 나의 깊은 마음만 깊은 마음만.... 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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