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..
늘 제게 따스함을 전해 주었던 보드.
항상 찾았던 보드인데..
다시는 볼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!
이제 kids를 떠나 새로운 삶의 길로 접어들어,
서서히 모든걸 정리해야 하는 과정에서,
특히 여기를 떠나는게 너무나 아쉽군요.
늘 잊지 못할 거예요.
doori. arani. zini. Cherry. ninasch. calcium. yellow. okay. Debi 등등..
그동안 너무 즐거웠던 시간들 때문에 가끔 guest로 여길 찾아 오겟죠.
삶이 힘들때,
지쳐서 쓰러져 방황할 때면 여길 찾아와ㅘ暳育� 달래고 다시 갈 길을 가겠죠.
여러분,
잘 계세요.
그 어떤 친구를 보내는 것보다 더 마음이 아프군요..
Dukids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..
*_##_* 솜사탕 같은 삶에,
`(..)'__`'''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
----// 여 ~ 유~ 로~ 움~ 있다면,
____:: ::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