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안녕안녕~~!!
저는 덕성인 입니다..
오랜만에 학교에 왔어요.
근데 덕키즈는 잘 돌아가고 있는지요..?
항상 시간이 맞지 않아서 한번도 모임에 껴보지도 못해서
마냥 아쉬운 늙은이 입니당.....
(이제 삼학년이니까 늙은이 맞죠?,..신입생들 보니까 미치갔더군요....흐흐)
새해 복은 많이 긁으셨는지요?.....저는 아직 복 구경도 못한거 같은디...
이제 복 잡으러 나갈 생각입니다.
근데,..덕키즈 인들은 주로 몇학번이 주도권(?)을 쥐고 있는지용? :)
궁금하다,...쩝..~!
덕키즈에 애정과 관심은 있으나 몸이 따르지 못하고 있는 레이아 이만
필을 꺽겠습니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