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어코.. 다 가버렸네..
수민언니.. 집에 잘 들어가셨어요?:)
제니도 글로리아도 체리도 모두 열심히 살다오기로 약속했으니까 나중에
볼땐 재밌을 거야.
그때쯤에 내 아이디도 복구해놓으라던 체리야..
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보고싶구나.
이글 못보겠지만....
왜 잊을만하면 또 불쑥 날아오는 걸까..
하지만 언제나 끈은 내가 쥐고 있고
그 끈을 놓지 않는 것도 나다.
우울한 연휴후에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