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글서 하나 빼 먹은고가 있당!
그림자의 걱정덕에 저 연주회때 안 졸았어요, 전날밤에 3시간 자서리....
제 그림자가 잠 많은 저 졸까봐 무지 걱정했었거덩요 (기타 치면서 잔다는게
불가능하다구 생각하시죠? 키키.....그럼 제 그림자가 잘 설치면서리 제 걱정을
할 이유가 없겠죠..)
아모타 걱정해 준 덕에 안 졸구 한고비 넘겼쪄요 :)
휴~~이제 하나 남았당....
저 울 동아리 연주회 있거덩요 , 3월달에....
그날은 중주도 해서 무지 많이 떨텐데...삑사리 안내구 잘 넘길려면 연습 많이 해야
겠죵? 키키키키.....
그럼 전 이만....
마지막 남은 한 고비를 위해서
오늘도 뚱땅거리는
덕성의 숙녀가 썼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