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 옐로우님 죽지 말아용~
예로우님 없는 덕대는 넘 썰렁 할 것 같아...헤헤
저두 얼굴이 워낙 동안이라 1학년 초에는 머리두 빠글빠글 볶아두 보구 입술에
칠두 해 보구 ..그랫는대여.
이제는 젊디 젊은 96도 들어 오구 이젠 어려 보인단 말듣느게 더 좋아..
옐로우님 뵌 적은 없지만 참 이쁘고 사랑 스럽구 귀여운 분일 것 같아용.
제 예감이 맞을 거예요. 그러니까 그일땜시 열 내지 마세여~~`
열냄 곱던 피부에 주름 가구 안 나던 뽀드락지 들이 밀구 올라 와여~~~~~~~~~~~~~`
아마 두리 생각엔 그 상인들 시력에 문제가 있든지.. 아님 매상올리기에 급급한
나머지 헛게 보인 것 같아여.
옐로우님 우리 믿어야 할 것만 믿구 살자구여.....
믿고 사는 덕대인들간에 부쩍부쩍 커가는 정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