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오늘이 드디어 그날이다.....
나....필이꺼가.....헌내기가 되는 순간!!!!!
으윽~~~~가슴 아픈거........
음......하지만........여기서 포기할 내가 아니지....
신입생 틈에 껴서리....나도 96 씽씽한 남자들이랑 놀아 볼테다.....
모...뼈를 깍는 고통이 수반 되겠지만서도..헤헤헤...
오이가 남아 나질 않겠군...히히히.........
음..........
그럼 가서리 준비를 시작해야겠다........
난 꼭 할 수 있다!!!!
덕성인 여로오분~~~~~~~
제가 해낼 수 있도록....기도해 주서요오~~~~
@@@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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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@@@@@ Ho
` ` Ho -영원한 필이꺼어~가 썼어요......
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