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려...나두 너 보고 엄청 반가웠지비..
글고 방학중에 행정동에서 널 봤을때.."얘가 행정동엔 왠일이지??"
"나야뭐 화장실때문에 온거지만...."
했었거든...아르바이트를 했다구?? 조커써...
난 무지막장하게 돈 쓰고만 살았는데...흑..
아..글구 머 짱이라고 할것 까지 있겠니??
수민왕언니의 말씀을 따랐을 뿐이여..
언니의 갑작스런 결정이라고나 할까??으...(수민언니가 바쁘시데...)
이제 개강했으니까 자주자주 보고.... Dukids모임엔..
목숨걸고 꼭 나가자구...그럼...
=^^=^^=yellow=^^=노랑노랑=^^=^^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