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왜 기분이 좋냐구?
그건 말이지,오늘 새벽 눈을 뜨니 봄비가 소록소록 내리구 있지 뭐야...
얼마전에 아주 새파란 ,바다빛보다 더맑고 파아란 우산을 샀는데말야...
자랑하구 싶어 죽겠는데... 얼마간 날씨가 넘 좋았자나.. 그런데 드디어 오늘
비가 오고야 만것이양:)
음.오늘 내 그림자는 샛노오란 우산을 쓰고 오겠지?
그럼 둘이 나란히 걸으면서 이 노래를 흥얼 대야지...
#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 갑니다~~
팡란 우~산,노오란 우~산.***우산....~~~~~~~~~~~~~`#
근데 ***우산은 누가 한담???
히히히,하여간 기분 넘 좋구낭...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