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오늘 대강의 동에 수업이있어서 거기 갔거든요.
앉아서 책상을 꺼내려고 (아! 책상 역할을 하는 나무 판대기) 아무리
노력을 해도 안올라 오더라구요.
'이상하다. 다른애들은 다 펴서 앉아있는데....
내 자리가 이상한가부다.'
하고자리를 옮겼어요.
근데 그자리도 안나오는거있져.
조금 후에 친구가 펴주었는데....
아! 글쎄 저는 학 112의자처럼 앞으로 밀어 올리는줄 알았는데,
그게 아니더라구요.
어떻게 하면 되냐면, 뒤로 밀어서 올리면 되요.
저처럼 창피 당하지마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