못된녀석.!!
내글 한번도 안 읽어 봐 놓구선....
고짓부렁을 해부러야!~~
이제 나도 네글 안 읽어 불랑께...
알아서 해부러...
하늘이 맑았었는데... 어느새 흐려졌다.
그래도 마음속의 하늘은 늘 맑다.
이렇게 맑은 하늘을 보고 호수처럼 맑은 하늘이라고들 하지만,
그리 맑지 않은 호수를 볼때마다 잘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이렇게 맑은 하늘은
아침 이슬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릿듯한 뿌연 구름 가득한 오후다.
서서히 저물어 가는 태양을 볼때마다,
언젠가는 나도 저렇게 저렇게 저물어 가겠지.
그리고 다시 떠오르는 그날까지,
아픔 간직하면서,
슬픔 간직하면서,
그렇게 그렇게 잊고 살아가겠지....
;'"_[C\ / 우연이라도 좋다.
\=]))+------: / 간직할 수 있다면.
||/ **/ 스침이어도 좋다.
|\..._`!' 그대 내음 뭍어날 수 있다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