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안되셨네요....
그래두 저보담은 나은 편이네요....
어느날 밤이었어요..아니 새벽이라구 하는게 더 맞겠네요...
한참 신나게 자고 있었죠....
적군이 쏜 따발총에 장열히 맞고 쓰러지는 꿈을 꾸다가 깨어났지요...
책상위에 놓아둔 삐삐였어요....
이걸 확인해 말어...하다가 얼른 내려갔지요....(참고로 울 기숙사는 공중전화가
일층에 있구 난 사층에 산다..)
으윽~~근데 이게 왠일!!!!
어느 카랑카랑한 목소리를 가진 여자가 "야 @@한 ***아!!!"
내가 이렇게 오밤중에 삐삐를 치니깐 황당하지??
내가 누군지 아니?? 아마 모를 것이다....
나두 널 모른니깐........
으으윽~~~ 그때의 황당함이란......
이건 내가 마니 여과해서리 쓴거다....진짜 그렇게 황당한 적은 첨이었던거 같다...
온갖 욕설과..........내가 무슨 죄가 있다구..그렇게 오밤중에...
아직두 밤에 삐삐가 오면 그때의 그일이 생각나서리 넘 떨린다....
이구....떨려라아~~~~~
@@@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!
@@@@@
@@@@@@@ Ho
` ` Ho -영원한 필이꺼어~가 썼어요......
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