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에 저랑 얘기했을땐 그렇게 이쁘게 얘기해주지 않았잖아요.
나 삐질라구 그래!
요새 이 보드에 아는 사람들이 적다고 포스팅을 잘 못하시더만 맘 드시고
(저자주: "맘먹고"의 높임말) 글을 쓰셨네요.
제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주 좋은 글 고마와요.
(동생이 응아하는 모습. 흐흐흐)
... 때론 화가가 되었으면 해. 머리속에 있는걸 죄다 펼쳐놓게 ...
-------------------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
,,, { 스캔들을 만들자! } 난 웃을래..
,/''\\\\, .oO -------------------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
| | 보여주고 싶어..
___oOOo_ (o) (=) _oOOo_____________________ ..................... 배시시 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