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것도 되질 않느다.
아무것도 할 수 없다.
맘은 가득하지만, 할 수 없다.
왜!
왜!
이럴까!
이 모순 타계하기위해 힘든일 자처했지만,
그 일도 이젠 하기 싫다.
잘 살아 볼려고 발버둥을 치지만, 순간일뿐 영원하지 않다.
마음에 여유가 없기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,
내가 게으르기에 이렇다고 자위하지만,
이젠 이 게으름 없애면, 될것이라고 자위하지만,
하나도 자신이 없다.
하나도 하나도 할 수가 없다.
그건 널 지울수 없기 때문인것 같구나..
널.. 널...
.......
;'"_[C\ / 우연이라도 좋다.
\=]))+------: / 간직할 수 있다면.
||/ **/ 스침이어도 좋다.
|\..._`!' 그대 내음 뭍어날 수 있다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