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는 조용히 떠났습니다.
아무에게도 얘기해주지 않았습니다.
그가 떠난 이유를 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요.
하지만, 우리는 어느사이엔가 곁에 서 있는 그를 발견할 수 있겠지요.
하! 하! 하!
그래서, 그는 돌아왔답니다!
이름을 바꿨다고 하더군요.
하지만, 아직도 시그는 그대로더군요.
그 시그,
그 시그가 사라지는 날,
세상은 진정 아름다울 겁니다.
- 햇빛이 좋은 오후,
돌아온 ICHTHUS -
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[V1.1]
한다면 한다!
올 겨울도 그냥 보낼순 없다! (하지만, 또 이렇게 가버리는구나...)
"Bio Heater 교환 원함" (21년 사용, 4계절 전천후, 상태 양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