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안...
대체 이사람이 노리는 게 뭘까?
미리 잘보이잔 셈인가?
아님, 나도 맘에 없는 칭찬을 만들어 올려야 하나...?
"외로우십니껴?
바람나고 싶으십니껴?
그럼 멜을 보내세요.
시간밖에 없는 innocent는 답장에 소설이라도 실어 보낼겁니다."
@ 됐죠? 이제 형차례유.
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[V1.1]
한다면 한다!
올 겨울도 그냥 보낼순 없다! (하지만, 또 이렇게 가버리는구나...)
"Bio Heater 교환 원함" (21년 사용, 4계절 전천후, 상태 양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