덕보드의 쓰레기화라.....후후...
정말로 충격인걸요....:)
게스트님의 심정이 이해는 가지만...좀 달리 생각해 보신다면 어떨까요?
길가의 널부러진 쓰레기를 지저분하다면서 바라만보고 피하는것 보다는
치우면서 개선 시켜나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거든요. :)
(음...그리구 이건 제 자신을 미화시키거나 낮추는것이 아니라는 말씀도 드리고
싶네요. 전 천사표는 아니거든요 헤헤)
게스트님 입장에서 보면 불필요한 뤼나 편지글 형식을 꼭 보드에 올릴 필요가
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실테지만 ........
좀더 키즈에 생활하시다 보면 아마 게스트님도 느끼실꺼예요
편지와는 뭔가 다른 그 무언가가 있다는걸요...(뭐라고 꼭 꼬집어 말 할 수는 없
지만...)
아모타......덕키즈 여러분..오늘도 행복하구 좋은날 되세요
물론 행운도 가득하시구요 :)
지나치게 자신을 낮추지 않는
덕성의 숙녀가 썼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