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낼이 연주회 날이니끼니..이젠 하루 남았네...
그나저나..낼은 아침부터 도망다닐려면 정신이 없겠당..헤헤
왜냐구요?
울 동아리 언니들은 연주회때 세팅시키거덩요.....
옷이 화려해서리...(화려? 키키..이거 완조니 커튼이더만 뭐....폭이 도대체 몇
미터여? 키키키키)
머리도 세팅해야 예뻐보인다나요....
으.....세팅하면 완조니 아줌마 되는데....이번엔 어찌될라나...
지난 연주회때는 초반에 잡혀서리 냅다 아줌마 됐지요 뭐.
울 과 애들이 다 못알아보더만...누구시냐구,....흑흑흑...
이번엔 잘 도망 다녀야지....
음....어디메 숨어야 되지? 어디메가 좋을까나...
덕키즈 여러분..어디 숨기 좋은데 있어요?
있음 하나 알려주세요...헤헤...
생머리로 올라가고픈....
덕성의 숙녀가 썼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