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리의 글을 읽으니...왠지 나의 고등학교때 화학반 시절이 생각이 난다..
난 그때 정말로 철없는 아이였었지....그리고..아주 호기심이 많던 아이이고..
그래서 초등학교때는 학교에 불을 낼려고 한 적도 있지....아참..내가 왠
딴 야글하지.....하하..으음..
그래 난 고띠리 일때.....한참 실험이라는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면서 살았다.
그러나 그것은 일 순간의 망강이라는 생각이 든다.....
그저 실험을 하는 것에 대한 일정한 답을 찾는 술래잡기와도 같은 것이다...
그리고 그 술래잡기에서 실패를 하면....그 자신은 자기 비판을 해야
만 한다.....단지 그냥 취미로 하는 것이라는 것에서는 정말로 즐거운
마음으로 했다..그러나 내가 대학이라는 곳을 들어오면서..그저..시간에
쫓겨 쓰는 보고서들은 그저 내가 가진 실험의 환상을 깨지게 만든당...
그래서 난 오히려 고등학교때 그저 좋아서 하던 실험들이 난 더욱 ..
나의 가슴 깊이 간직하고 싶다.....세상 삶의 찌듬속에서 아니..그저..
나의 바램으로 하게 되는 그런 실험들을..말이다...
그럼이만..
_ --- _ 세상만사 동글동글
- - 재미있는 세상
- 8 - 재미있게 살아가자고
- ___ - 말했다 -얘기끝-
-시립대 또야지가.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