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리구나.
네 마음이 아주 많이 흐린것 같구나.
언제나 밝은 모습만 보이던 네게서,
흐린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오는구나.
차가워진 가정,
네가 쉴곳이 못되는 가정이라고 지금은 생각하겠지.
아직은 네가 어리고,
아직은 그 정을 몰라서 그런가보다라고 난 생각해.
내 말이 네게 어떠한 위로가 될지...
아니면 오히려 널 더 슬프게 할 지는 모르겠다.
하지만,
가정이란,
편안하지 ㅇ않더라도 편안함이 있는 곳이야!
어떤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,
빨리 맑은 하늘처럼,
순 수 한 마음 간직하며,
다시 웃는 널 볼 수 있게 되길 빈다.
아버지, 어머님의 말씀은 다 널 위한 말일거야~~!!
]
조금만 더 양보하고, 참으렴....
비 오는 상! 쾌! 함! (*) (#) (#)(*) (#)
맑은 하늘. | `^^^' | | |' :`': |
그리고 너의 귀여운 미소 \|/ \_/ \|/ ,,,,,\|/\|/..,, [==] \|/
행! 복! 가득한 내 삶 ,o......+ 0 0000 pq w..
~~~~||====||====||~~~~||~~~~||====||====||~~~~||~~~~||====||====||~~~~||~~~~||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