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이 오늘따라 너무나 무료하게 느껴진다...
학년이 올라갈때마다 바빠지구 할일도 많아지고...어떤면은 신나고
즐거운데..몸이 안따를땐 정말로 꿀꿀하다 :(
오늘처럼..레포트 쌓이구 정신없을때 ..이 정신없음이 활력소가 되어주면
정말로 신나는데...몸따루 맘따루 레포트따루...삼박자가 따로 놀땐
정말 너무 시로시로다....
으~~~
요즘은 거의 습관적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내가 넘 싫당
맘에두 없는말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다는 듯 습관처럼 이야기하고...
말은 늘 바쁘구..몸은 늘 한가롭고...(정말로 고민되는군...)
우씨...오늘은 날씨두 꿀꿀...수업두 꿀꿀(오늘따라 왜이리 수업이 받고픈고야?
꼭 수업거부하는날엔 공부하구 싶더라...치,...)...기분두 꿀꿀하당
아모타...지금으로서 탈출구라곤...삼박자 녀석들 다 잡아서리...
하나루 묶어서...함께 행동하게 하는고 밖에 엄는것 같다
빨리 삼박자의 리듬을 찾아야지....
그래서 하루하루의 바쁨을 즐겨야지...
그럼 언능 찾으로 갈까나....
넋두리를 접어두구...삼박자를 찾고자하는
덕성의 숙녀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