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요. 나인 하프 위크를 고등학교 졸업식한지
얼마안되서, 극장에서 봤는데요. 아마 종로에
있는 코아아트홀이죠.
근데, 원래 영화를 몰라서 그런지. 야한거 빼놓고는 별루 뭐~~~~
재미도 없더라구요.
예술성은 글쎄요.... 나는 잘.....
거기서 미키루크랑 킴 베신저가 만나는 동기도
이상하고, 서로 약간 배경도 불명확하고..
잘 모르겠던데. 아참, 그런데,
비디오 방에서 야한 비디오 비;ㄹ리는 아저씨가
반저시 기름지지만은 않아요.
난 그렇게 기름지지는 않았는데.
그럴수도 있지 않아요.
그리고, 요전에 내또래 여학생(약 대학 4학년)이
와서 진짜 야한거 빌리던데. "와일드 오키드"라구.......
덕성여대는 처음 포스팅한다아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