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잉, 두리도 체리 언냐만치 큰 아픔을 가진 아해랍니당.:(
울 동네 비디오 가게는 가격두 서루 담합해서 비싸게 받으면서 왕이라구 타칭 되는
손님의 선택 할 권리 까정 용감하게 뺏는 다니까요.:)
특히나 동네 어귀 구석진 곳에 자리잡은 아줌마네 비디오 가게는 저를 뭐 중학교 학
상 대하듯 하니.. 이거 원.
그래서 저번에는 보란 듯이 화장하구 ...대학 원서 디따리 두꺼운 걸루 들구 비디오
빌리러 들어 갔는데...
이 아줌마 왈:''너 엄마 화장품 몰래 바르다 혼나면 어쩔려구...
엄마 오시기 전에 얼른 가서 세수 해라...빨랑''
이러시는 고다.우~~~~~~~잉.
드 말할 것 없이 두리의 손에는 퍼어런 띠 두른 비디오 테잎하나 들려있구...
피이... 나이 어리다구 비디오 테잎 할안 해 주는 것도 아니믄서,
두리의 비디오 테잎 선택 할 궐리를 보장하라~~~~~~~~~~~~~`
울 동네 비디오 가게 아줌마는 각성하라~~~~~~~~~~~~~~~~~~~~~~~`
누가 두리 보고픈 비디오 빌려다 주실래요???
헤헤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