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연극개론 시간에...김은희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...
원래 울 학교 교정에 심을 나무 선정에 사철나무가 거론됐었었따
그런데...한 여교수님께서 (지금은 울 학교에 아니계심) 강력하게 주장하시길
후박나무를 (학교 사이드를 둘려가며) 드문드문 심어야 한다는고다
이유인즉슨
사철나무를 심어놓으면 사시사철 푸르기 때문에 학교에 노처녀가 많아진다는고다
(사철나무가 늘 푸르니끼;니..자기도 늘 푸른줄 안다나...그래서 노처녀가
많아진다나)
그래서 가을만 되면 낙엽이 뚝뚝 떨어지는(정말루 섬뜻하게 떨어짐...)
후박나무를 심어야 자극이 된다나...
이거이 말이 그렇지 실지로도 그러나 싶었는데...후박나무의 효과가 무시할 수
없는고 같당....울과선 벌써 약혼하는 애가 있으니까 후후....
후박나무의 효과가...세긴 센가 본데...
여러분들두 이번 가을에 후박나무 잎 많이 보세요......그럼 다음해 봄날이
더 화사하구 따땃해 지겠죵? :)
p.s:후박나무는 도서관 앞에 많아요....키키
덕성의 숙녀가 썼습니다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