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랬구나.....그래서 네가 없었던 거구나...
으.....아까 출석을 부르는데 네가 없더라구..그랬더니 도318에 있었구나...
이를 우짜노.....그래 네가 여기서 글 올리고 있을때 우린 셤 보구 있었는데...
으...지녕아...그래두 강 218에라도 와 보지 그랬니....어쩌자구 그냥 눌러
앉았남....(무진장 안쓰럽구먼)
그나마 다행인건 10%만 들어간다는거지만..그래도 지녕아 언능 인나서..
교수님 방 똑똑해봐 힘내구!!
아직 너 문제 모르자노..누가 아남...그 교수님 깨기로 유명한데 널 위해서
다른 방도를 취하실지...희망을 가지렴 응?
오늘은 지녕이 너에게 행운이 따라주길 진심으로 빌어줄께..
울 학교엔 강 318이 없다.
과대의 엄청난 실수였구먼....
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아요 :)
덕성의 숙녀가 올렸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