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십년감수 할 뻔했네요.... 숨넘어가는줄 알았어여.....중간고사 대용이라니여... 나 진자 말라죽을꺼 같어.... 왜 그런 이쌍한 얘기로 저를 괴롭히시나이까?? 여하튼 아니라니 다애ㅎㅇ이네여.. 어제 충격이 넘 커서리 자니라고 몬봤어요....히히..:> 이젠 안그럴꺼에여.. @@@@ HO @@@@@@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~~~~ @@@@@@@@ ` `~~~ 지녕이가 썼어요.....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