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그렇지요..일학년때 교양으로 그 교수님 과목을 듣지요.
흐흐.근데..꽤 재미 없나? 쿠쿠
글구 또..혼자 웅얼웅얼 거리시기두 하고..흐흐.
근데..애들은 애들대로 또 웅성웅성 거리지요.후후..우리때도 그랬느데.
아직도 그런가 보네요..모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.모 그 교수님이 좀 수업방식을
바꾸는 수밖에..계속 되풀이 되는 현상이라면 말이죠..
하지만 말이죠..그 교수님..그 수업 그니깐 1학년때 교양수업은 그런데요..
후후..3학년 윤리학 수업은 그렇지 않아요.
음..물론 1학년때처럼 잔잔하지만..깊이도 있구요..가만히 들어보면 심금을
울린답니다...아직도 기억이 나요.그 말씀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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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난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해 보이는건..."
"비오는날 비맞고 남의집 처마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강아지하고
내가 먼저 간후,내 아내의 모습이란다..."
쿠쿠..어쩜 이렇게 나하고 생각이 똑같았는지..물론 뒤에 내 아내는 except시킴...
아휴..오랫만에 10시까지 디비 잤드니..머리는 떡됐지만..좀 정신이 드는거 같네.
그럼 이제 학교나 슬슬 가볼꺼나...
참고로...=====>저는 윤리학 '씨'를 때렸죠.
3학점 짜린데..쿠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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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열람실에 있습니다.오십시오.흐흐..커피한잔쯤이야 모..가뿐하게 뽑아 드리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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