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오늘..아니다 어제 즉 블랙데이를 화이트 데이로 바꾸어서 지냈다.
히히!~ 조아라 조아. 역시...성공했어....난..:) *짝짝짝*
블랙데이엔 짜장면을 먹어야 한뎄다..
왜냐. 짜장면이 시커먼 색이니까...
난 얼마전까지 블랙데이를 화이트 데이로..확 탈바꿈 시킬순 없을까..? 하는
생각을 했었다..꺼이꺼이:(
그러던중. 까만 하늘에 해성이 지나가듯..나의 머리를 스치고 가는
요상한..생각..키키.
까만 짜장면 대신에 하얀 칼국수를 먹으면 되지 않나?
하는 것이다...하하 :)
그래서 난 칼국수를 먹으러 갈까..했지만..꺼이꺼이.
그것두 여의치 못해서. *하얀* 라면을 먹었다. 흐흑..
그래두 난 화이트 데이를 지냈다고 마구 자랑했다. 친구한테.낄낄.
짜슥... 뭔 말인지도 모르고 "어머..진짜야? 너~!! 좋겠구나? 그래 누가주디?"
푸하하.. 쪼비. 한대 맞을까봐 이실직고 하진 못하고..담뻔에 할라구.
여튼. 참 조은 생각인거 같다. 근데..
옐로우 데이를 발렌타인데이로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?
이제곧 5월 14일이 다가오는데.
갸우뚱...골똘.. 꼼지락꼼지락.*생각해 봐야지.!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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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yellow in kids... 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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