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.제목만 거창하구만..히이~
오늘 실습시간에 쑥이 들어간 요리를 했다아...
음..봄이 오긴 왔나보다....
기숙사서 학교 오늘 길에 보니깐..노오랑 개나리두 고개를 내밀구 있구...
여자의 목덜미같이 하얀 목련두 이슬을 담뿍 머금고 있던데...
연한 초록색의 싹들이 뽀족히 나와서리....음~
하여튼..봄이니깐..나의 가슴에도 머지않아 봄이 오겠지이..
이미 왔나?? 히이~
근데 봄이라서 그런지..잠이 부쩍늘었다아......
요즘 실감하는건데..난 진짜지 봄처년가 보다..흐흐...
봄처녀어~ 제 오시네에~~~~~~
푸히히히히..:)
@@@@ HO
@@@@@@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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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 `~~~ 지녕이가 썼어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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