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학교서 자료를 좀 다운받고는 밤늦게 키즈에 접속했는데
삐~ 삐~ 거리면서 계속 날 부르는 소리가
그래서 황급히 q를 눌렀는데 누가 초대한다는 말이 안 나왔다. y를 눌렀는데 톡은
안되고 계속 삐~ 삐~ 만 울린다.
나만 안 되나 확인할려고 (크크 평소 톡 걸려고 별렀던 � 여자에게
톡신청해서 <===좋은 핑계도 � 있구해서리)딴 사람에게 톡 걸어보니 되었다.
근데..나의 어눌한 언변으로 금방 여자도망보내고 다시 글 읽는데 또 삐~ 삐~
한 7 ,8번은 울렸던가? 근데 이번에도 또 안된다.
이럴수가 하나님이 내가 거의 여자들하고만 톡한다고 벌주시나봐?
내가 덕대생들하고 젤로 톡을 많이 했기에 여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.
흑흑..울 어머니가 대학을 또 다시 신학대를 나오실정도로 독실한 신자이신데..
날 구박하시나봐..하나님은..
내가 비록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교회에 � 안 나가지만 � 어머니께서 � 내
몫까지 하나님 믿으시는데..구박하시다니
흠..나도 뭐 나 구박하시는 하나님 계속 안 믿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