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.. 자취만.. 5년여 가까이 된다...
혼자가 좋아서.. 단지 혼자 있다는게 좋아서 자취를 선호하고 있지만,
그릴 좋은 것은 아니다.
캄캄하고, 케케한.. 냄새가득한.. 자취방에 홀로 누워 방안에 누워있을때...
비로소..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로 가득하고,
그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이들인지 알 수 있다.
씨그널님의 그 처절한 느낌..
그 느낌속에서.. 모든이들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서
난 지금의 이 생활이 좋다.
슬프지만...
비 오는 상! 쾌! 함! (*) (#) (#)(*) (#)
맑은 하늘. | `^^^' | | |' :`': |
그리고 너의 귀여운 미소 \|/ \_/ \|/ ,,,,,\|/\|/..,, [==] \|/
행! 복! 가득한 내 삶 ,o......+ 0 0000 pq w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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