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구 오늘 시험이 코앞에 다가왔는데...이렇게 포스팅을 하구 잇다니..:)
그냥 잠깐 울 보드에 어떤글이 올랐나 넘 궁금 해서 방앗간 들르는 기분으로
왔는데,스테어님이 아픈 곳을 찌르시네여..흑흑.
요번 금요일에는 미처 시험이 다 끝나지 않응 과가 꽤 되는 관계루 5월 초 쯤에나
모일 듯싶은데...꺼이꺼이...
정말 사람들 보고파 미쳐 버릴 것만 같아요.
빨랑 한번 모여야 할터인데...그래야 그 새벽 불빛 야릇한 포장마차두 가구 할텐
데...히히
두리는 저번 모임에 데드라인 땜시 일찍 사라진 분을 풀기 위해 이번 모임에는
사전에 M.T간다구 집에 통고 하구 나올 작정 까정 했단 말이여용.
빨랑 안 모임 두리 거품 물고 늚렘뵀戮遣資� 전전 하게 될지두 모른다니까용:P
덕대 보드 짱님 우리 빨랑 한번 모입세당...
빨랑요... 옜뮈�!!!!!!
4월을 그냥 넘기긴 넘 아쉬운데... 시험 끝난 사람들 끼리만 한번 뭉쳐 봄
안될까????
그럼 아적 시험 덜 끝난 사람들이 배가 무진장 아플라나???히히히
얼굴 노오랗게 되가지구선.. 혈압두 오르겠지...
에구에구... 서리내리겠다.. 한 품은 이들 땜시;)
참, 요번 모임에 아이디를 잘른 덕대 분들 오실거죠?
꼬옥 오셔야 해요.. 그래야 자리가 빛나겠지요?
게스트님들도 마니마니 오시구요,망설이지 마시구 두리가 초대 했다구 하구
오세요..:)
그럼 웃으며 뭉칠 날을 손 꼽아 기둘리는 두리가 덕대보드님께 조릅니다...
빨랑 모입시더~~~~~~~~~~~~~~~~~~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