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Gentle () 날 짜: 1996-04-24 20:09:00 KST 조회수: 45 제 목: [Re] "하늘지기"라는 이름.. 그래서 저는.. 남자 화장실에 붙어있는 "Gentleman" 이라는 팻말에 괜히 친근감이 가죠.. :)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.. Gentl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