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키...두리님도 결국엔 그렇게 똘똘이를....괴롭히셨구나...
기억나세요 두리님?
예전에...제가 우리집 쫄래기(쫄쫄이)랑 함께 노는것(이거이 순전히 제 입장이지비요
우리 쫄래기 입장이 아니구요)이야기 해 드렸을때...저를 동물학대하는
사람인양...쳐다보시던 그 시선..
전 아직도 기억난답니다....키키
그러나....어제의 두리님의 경우를 보시면...역시....저 못지않게.....타락한천사
(전 타락할 것두 엄써요..워낙에 천사표랑은 거리가 멀었걸랑요 키키)
의 길을 걷고 계식네요....히힛
똘똘이 군의 입장으로선 정말로 못되디 못된(헤헤 두리님 양해를...) 주인의
행동이었지만...두리님의 입장서는 절호의 챈스를 잘 잡으신 경우네요...
특히나 멍멍이가 때린 배신을 맞고 있엇던 경우에는요 :)
저는 쫄래기와 배신을 때린 경우는 엄찌만...(배신을 때리기두 전에 미리
막아버리지만...넘 잔인한가? 헤헤) 종종 댈구 잘 놀아요
이거이 순전히 노는건데....아직도 그 시선이 선하네요..동물학대자...
하지만.....보는사람 입장이지...강아지와 함께 노는 주인의 입장에선
사랑 가득담은 행동이랍니다(단지 사랑이 넘쳐서 그렇지......키키키키)
강아지두 즐기구요(이건 아직 울 쫄래기한테 몬 물어봤음...) 헤헤
아모타....두리님의 행동....쇼킹과 함께...반가워요...이젠 저나 두리님이나
동물학대자(이거이 남들보믄 정말인 줄 알겠네 그려)로 동등한 입장이 되었으니까요
히힛 :)
우리집 강아지는 누렁 쫄래기~~~
두리네 강아지는 하얀 똘똘이~~~
강아지를 무진장 좋아하는
덕성의 숙녀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