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청나게도 좋아하는것이 분명하다..:(
오늘 점심때쯤에 터벅터벅 학교로 왔다.
도서관에 책 반납 마감일이 오늘이었고, 그리고 전화비도 오늘이
마감일이었기 때문에 그냥 방안에 있고 싶었지만.
나온것이다.
전화비는오늘까지 내지 않으면 거금?의 연체료(라고 하는거 맞나?)
를 내야하기 때문에 기를쓰고 와야했다.( 난 그게 10000원일줄 알고 있었는데.
나중에 보니 1000원정도였다..:( )
오는도중 친구를 만나서 꼬심에 넘어가. 25시분식에가서 칼국수랑
돈까스를 맛나게 먹고..
배뿔뚝이가 되어서 은행엘 갔다. 가방은 도서관에 두고서리.
그!런!데! 엉엉~~!!
전화비내는 그 용지를 가지고 오지 않은것이다....,.꺼이꺼이..:~0
그래서 그당시엔 연체료?가 10000원일줄 알고..
목숨걸고 기숙사로 다시 갔다.
한숨을 내쉬면서 그런데. 보니까 1000원이네?? 흐...
단풍잎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. 암튼...
그리고 빌린책 반납해야 하는데.. 또 학생증을 가지고 오지 않은 것이다.
쪼비.. 하루 늦게반납하면 이틀을 대출을 못받는데..
꺼이. 엉엉.... 아무레두 머피는 날 너무너무 좋아하는것 같다.
제발 날 조금 덜 좋아했음 좋겠다.키득키득.
셀리가 날 더욱 사랑해 주길 바란다..: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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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yellow in kids... 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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