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방금 누군가 내게 톡을 걸었는데...
어째서 선배에게 인사도 않고 톡 튀어 나갔는고.
그리고 내가 직접 전산실을 찾아 뒤졌는데도
모른척하고.
타과생이라면 모를까 전산과학생의 무례는
참을수 없군. 너희들이 전산과로서 통신예절을
지켜야지 누가 지키니? 타과생들이야 경험이
없다고 치고... 글구... 울학교 IP-Address도
모르니?
같은과 선배로써 부끄럽다.
여기 아이디를 갖고 계셨던 91학번 수민선배도(현재 시립대대학원생)
몇번 이문제에 대해 언급하셨었는데...
아뭏든... 할말이 없다. 이건 누가 말해줘서
될문제는 아닌것같고. 각자의 인격이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