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까 전산실에서 옐로우님 얼굴이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 질듯이 슬퍼 보여서
도서관에 앉아 있다가 위로라도 해 줄까 해서 올라 왔더니 안 계신다.
울 학교 보드를 아기는 덕성인들, 옐로우님 뿐만 아니라 두리를 포함한 덕대
키즈인 들이 울 보드의 이상시런(?)글 들로 마음 아파 하는 것이 싫다.
얼굴이 안 보이는 익명성이 보장 되는 입장이라 해서 다른 이들을 안타 깝게
하는 이들이 몹시도 원망 스런 토요일 오후이다.:(
*옐로우님, 넘 속상 해 하지 마로요.
이쁜 얼굴 구겨짐 밉자나요.
사실 두리두 많이 화가 나긴 하지만...누가 뭐래두 당사자인 우리가 아님 되죠.
뭐, 우리 자신은 아니라고 떳떳히 말 할 수있도록 하자구요.
이제 찡그린 얼굴 펴시구 우리 한바탕 웃고 이 씁씁한 기억을 떨쳐 볼까요?
:)....:).....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