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~~~~
니 글 재밌게 봤다...
너랑 나랑 만난지도 올해로 4년째지?
널 첨 본건 별이벼리에서 였고...
하...참 그때 난 널 얼마나 견제했는지...선배들의 관심을 뺐길까봐...
그 뒤로도...술먹고 깽판놀때도 널 만나고... 참 내...
그러고 보니..너 아이디 짤랐을때도 봤구나...
니가 "너 아이디 짜를때의 기분을 알지.."라고 묻자..난 "아니 몰라" 하고
무뚝뚝하게 대답해 버렸지..
니 글을 볼때마다....니가 참 인간적이라는 생각을 한다..
내가 본 글들중에서...니글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...
언제..가다가 만나면...술이라도 한잔하자....졸업하기 전에...
진희랑...
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.. 쩝...
워낙 무뚝뚝한 나라..이렇게 울 학교 보드에 쓴다...
잘 살아라..미자야...
Confusion.....Will be my Epitaph..................
Song & Written By King Crims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