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증말 가슴에 '팍' 와 닿는 얘기네요... 어디 시집에 있는 얘긴가요..?아님 자작하신건가요..? 아주 아름다운 말들이예요... 이런건...작가의 마을에다 남기시는게...더 좋을듯 싶은데.. 앞으로 좋은글 많이 남겨 주세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