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날 누군가가 나에게 물었지
"니가 죽어서 묻혔을때, 너의 무듬을 찾아와서
누군가가 쨤ello는 어� 꼭寬@潔邂�? 내지는 너에대해 한마디라도
언급을 한다면 넌 어떤사람이었다는 말을 듣고싶니?"
난 약간의 생각후에 "멋있는 사람이요.." 라고 대답했다.
근데 멋진 사람이란 무었일까? 참 많은 요소들이 함께 어우러져있는 표현일
것이다. 적어도 나에겐.
난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내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에대해서보다.
다른 사람이 보는 눈으로 내 자신이 멋있었으면 하는 그런 상상을 갖고
살았던것 같다.
남에게 인정받고 싶다.
하지만 그 이전에 내가 나를 좀 더 이쁘??(얼굴이 이쁜 그런것이 아니라..:) )
다고, 좀 더 멋있다고 생각될 때까지
잠시 참아야 겠다. 그래야만 한다... :>
****** 노랑이 ***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