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님은 착한 분인데....... (이는 결코 강아지님이.. 저에게 햄버거하고 감자튀김을 사주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..) 아.. 불쌍한 강아지님을 괴롭히지 맙시다... 복날도 얼마 안남었는데.... 남은 여생이나마.. 편안하게...:>) 흑흑.. 강아지님을 키워드립시다...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