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경험한바론.... 예전에 아이디 생긴지 얼마 안 되었을때...sysop님과 톡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(그당시..초창기때엔 ....이분이 SYSOP님인줄 알구....헤헤) 그분말씀이 (sysop님 스스로...) "저는 SYSOP님의 X마니 인데요...."라구 하시더라구요... 꾸당....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아직두 모르지만...제 생각엔... SYSOP님의 오른팔이 아닐까 싶네요.... :> sysop님의 정체가 궁금한..... 덕성의 숙녀가...개인적 견해를 올립니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