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요, 자신이 사랑 받기 보다는 남에게 사랑을 주는 것을 더
잘 하는 사람에게 모든 사물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.
두리님이 언제 하나가 아닌 둘이 될까나?
버얼써 둘이 되었기에 두리님인가?
그럼 두리(?) 함께 행복하세요.
사랑을 베푸는 마음으로 온 세상을 다시 보십시요.
얼마나 아름답습니까?
저요? 전 나름대로 四海同胞主義를 실천하는 사람이어요.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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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니엘아,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?
으음....산돌림 시원함을 주는 사람요.
그리고, 산들바람 부드러움 주는 이요.
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