헥.. 도니옹아.. :(
그걸 보드에 올리시다닛.. :(
사람들한테 6월쯤에나 다시 만든다고 큰소리 빵빵~~!(꼭 송대관 노래같자노..:()
쳤는디..흑흑.. 그래서 6월까지는 몰래 몰래 사람들 안들어오는 시간에만 들어올
려고 했더만..엉엉~~~~
들켰당!!!!
하여간.. 아이디는 살렸습니다. 제 친구 virt가 막 협박을 하더군요.
"있자노.. 수민아.. 키즈의 수용인원은 얼마 얼마 인데.. 요새 아이디 신청하는
사람이 폭증하고 있데.. 얼마 안있으면 다 찰꼬야.. 근니깐.. 너 아이디
지금 만들어.. "
이런 속임수에 넘어간 순진한 수민이..
그래서 그 녀석 아이디를 빌어 아이디를 복구했습니다.
많은 애용바랍네당.. 푸히히..
your giganti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