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어요. 사실은 너무너무 좋아요. ^^;
평생 사랑해야 할 여인의 수가 수백 명이라...
이거야 말로 하늘이 주신 저의 운명이군요. 안그래도
四海同胞主義의 길을 걷고 있는 다니엘인데...
할 수 없죠. 운명이려니~ 하고 살아야죠.
시그널님, 근제 정말 초의 숫자가 평생 사랑해야 할
연인의 수에요?
이를 어쩜 좋아요? 그 많은 이별을 할 생각을 하니
벌써 눈물이 주르륵... T.T
다니엘아,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?
으음....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,
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,
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