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시인님.
일기보드의 시인님의 시를 보고자 갔다가 너무 놀랐습니다.
사라지셨더군요.. :(
저번달에는 대전에 내려갈 일이 있었습니다.
그래서 시인님의 방까지 갔었는데.. 푸푸.. 그 방이 들어가는 곳이 좀 삭막하잖아요.
방에서는 키보드 누르는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... 흠.. 캐비넷이 떡!하니
버티고 있는 바람에.. 그냥 돌아섰습니다.
시인님도 아이디를 곧 회복하시길.. :)
때가 아니였다 생각합니다. 그리고 그 사람이 아니였다라고 생각합니다.
:)
피에슈 : 꼭 톡 거세요. 흠.. 나도 N하고 한번 해보게.. 푸히히.. :P
엉엉~~ 저가 게스트시절 시인님께 그렇게 톡을 걸어도..
돌아오는 말은 상대방이 바빠서 톡할수 없습니다. 어흑흑흑...
your giganti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