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차 타구 집와따아아..
그래두 온게 다행이다아.
두리한테 윤종신 새 앨범 받아서 넘넘 좋다아아아.
근데 가사가 넘넘 슬퍼서 눈물이 난다아.
나 결혼하면 그렇게 울어줄 남자 있을깡?
영원히 지켜줄 거 같은 남자두 읍던데 모오..
어짰든 낼부터 노래 시리즈루 에세이에 올릴거야요.
그라문..
* 오늘 여러분 뵈어서 넘넘 좋았던 줄리예요.
어..취해서 죄송합니당..
왜 난 술김에 노래는 높은 거만 부르지..헤헤.
잃어버린 나의 꿈을 찾을래. 내 푸른 하늘에서 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