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 힘들게 할때는 정말루.......정신이 없다.
새내기때의 할랑함과는 달리 점점 바빠지는 내 생활이 어쩔땐 너무
부담스럽고 때론 날 지치게도 하지만....노력하고 싶다
지금의 내 생활에 성의있게 행동한다면 훗날의 자신있게 웃을 수 있을꺼구
또 누가알아? 나중에 할랑해질때면...이때가 그리워질지....
후후.....어느 선배로 부터 전해들은ㅇ이야기가 문득 생각난다...
"바쁨을 즐겨라!!"
그래....바쁨이라는거..이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면 지치기보다는
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겠지....
학과일에 레포트에 presentation, term paper.....게다가 일주일을 앞두고 있는
축제 연주회.....휴.......
이것들이 요즘 나를 점점 더 부담스럽게 하지만 노력할꺼다....:>
젊음이라는 작은 방패를 짊어지고...오디션을 준비하는
덕성의 숙녀 에메리따가 썼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