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학교가 드디어 축제를 합니다. 그런데 덕성은 언제 하나요?
밖은 분주하게 사람들이 움직이는 소리와 마이크 소리가 들립니다.
그리고 생기 넘치는 학교로 변해 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군요. 그러나 우리는 다시
수업의 해야된다는... 그러나 이 수업들이 끝이 나면 드디어 밤의 열기 속으로
그곳으로 들어가기 위해 지금 열심히 수업을 듣지 않을까요.
오늘 날씨도 좋은데 누가 우리 학교 오지 않나? 크크크...
난 오늘도 수업을 10시 까지 들어야 할 것 같군요. 밤10시요.
축제라는 낭만 가득한 이 시기에 난 10시라는 밤에 수업을 받아야하는 것인지.
그러나 그 수업이 끝이 나면 나도 낭만을 즐길 시간이 오지 않을까요.
언제나 고통뒤의 열매가 더 달다는 이야기도 있잔아요. 난 그 고통을 감수하고
더 단 열매를 먹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겠죠...
이제는 저도 수업을 받으러 가야 할 것 같아요.
그럼이만(난 왜 이쁜 시그네처가 없지?????)